
오늘은 엠티산악회에서 진행하는 청도의 옹강산이다.
주변 산들이 운문산 억산 등 예전에 올랐던 산들이다 ㅎㅎ

오진리 복지회관에서 오르는 A 코스 오진 1교에서 오르는 B코스로 진행 하는데
나는 B코스로 진행 하였다.

마당집이라는 식당에 주차를 하고 11시 25분 산행을 시작한다.
하산 후 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주변에서 드시는 분들도 아주 만족하신 것 같았고
나도 참 즐겁게 식사를 하였다.


복호선으로 보이는 주변의 산이 멋지게 보인다

잠수교를 건너고

마을의 멋진 나무를 지나고

산꾼 TV 를 제작 하시는 유튜버 옆으로 같이 걷는다 ㅎㅎ

11시 41분 왼쪽으로 산길로 오른다.

초봄의 느낌의 산길


매우 가파른 산길..
지난주 가정 사정으로 산행을 못했더니 ㅎㅎ
조금 힘들다.



바위길도 조금 나오고

살짝 조망이 터지는 곳 멀리 영남 알프스가 보인다.




멀리 운문산, 그 앞의 지룡산, 복호산 그리고 다시 멀리 억산이 펼쳐져 있다.

이곳에서의 조망이다.

다시 바위를 좀 딛고 올라서니

가지산까지 잘 보인다.
날이 조금 더 맑았으면 좋았을텐데...

다시 좀 더 오르고

옆의 바위로 가서 또 다시 조망을 즐기고



거의 지능선에 다 도착 한것 같고

그 오른 편으로 진행 할 능선이 보이고
그 뒤에 옹강산 정상이 보인다.


12시 24분 지능선에 도착 하였다.

A코스는 오진리 회관에서 오르는 코스인데
마침 내가 도착한 순간 A코스로 진행하신 분들이 도착하였다 ㅎㅎ

다시 능선을 걷고

저 앞의 옹강산 정상을 보며 걷는다.

멋진 나무도 지나고

앞의 바위길이 보여 우회하지 않고 오른다.

지나온 능선도 돌아보고

다시 올라서니

지나온 코스가 멋지다 ㅎㅎ

12시 55분 다시 정상을 향해 진행

ㅎㅎ 조금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야 한다

지나온 길을 돌아 보고

앞에 눈이 남아 있는 바위길이 보인다.

발에 착착 달라붙는 바위를 오르고

멋진 나무도 만나고

다시 오를 길이 보인다.

미끄러워 보이는 길
이럴때 조심해야 한다.

잘 올라서니

오후 1시 16분 말등바위를 지난다.

뒤에 오시는 분이 바위위에 올라서서 나의 사진을 찍어 주셨다 ㅎㅎ

이렇게 올라서셔서 찍어 주셨는데
그분 사진은 올려드리지 않는다 ㅎㅎ


다시 눈길을 잠시 걷고



1시 35분 한번 올라 셨는데 아직 정상이 아니다. ㅎㅎ

조금 더 갈어서

1시 39분 정상 도착
2시간 10분 걸렸다.


마침 같이 올라오신 분과 서로 사진도 찍고

간단하게 요기도 하고 낙옆쌓인 코스로 하산

잠시 음지에는 잔설이 남아 있다,

매우 가파르게 내려가니
낙옆에 미끄러질 수 있다. 조심 조심 진행한다

오후 2시 9분 우측으로 내려가는 장소 도착
여기서 용둔봉 쪽으로 진행해야 하는데 착각을 하고 계곡길로 내려섰다.






좀 아쉬운 산행이었다.








15시 19분 산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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