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영실에서 오른다.
제주버스터미널에서 6시 30분 240 번 버스를 타고 영실 지소로 갔다.
버스에 내려 영실통제소까지 오르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승용차가 오르는 것을 보고 손을 들고 태워달라고 부탁
마침 1자리가 남은 젊은이들이 나를 태워 주었다.
정말 고맙다고 인사를 열심히 했다 ㅎㅎㅎ
영실통제소 앞 오백장군과 까마귀 식당에서 간단히 간식도 먹고
혹시 몰라 너무 추워서 우의도 하나 샀다.
8시 57분에 산행 시작이다. ㅎㅎ




9시 16분 본격 오름이 시작되고
병풍바위

오백나한과 풍경







털진달래가 조금씩 보이는데...
기후 문제와 조릿대의 번식으로 엄청나게 줄어들어 버렸다










10시 10분 선작지왓으로 올라서고









10시 23분 윗세오름 도착이다.


한라산 정상의 나무들에 얼음이 붙어있다
어제 내린 비와 저온으로 윗세오름 근처에도 나무에서 물이 떨어진다.

남벽쪽으로 진행 해 보기로 한다

어리목으로 내려 갈 것이어서 여기서 돌아간다.


11시 33분 다시 윗세오름으로 돌아 오고

어리목을 향해 내려간다





이렇게 진달래가 귀하다.

얘전에는 이랬는데 ~~











1시 25분 어리목으로 내려 왔다.
그러나 여기서는 차편을 구할 수 없다.
입구 버스 정거장까지 가야 한다.



자동차 도로를 꽃을 보며 20분쯤 걸어 내려 와서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여 일정을 끝냈다.


이날은 산행을 일찍 마쳐서 호텔에 들어가 씼고
해지는 바닷가 구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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