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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제주도

한라산 백록담 2026.05.05

by 가 고 파 2026. 5. 16.

 

어제는 영실, 오늘은 한라산 정상을 향한다.

성판악에서 올라 백록담을 오른 후 관음사로 하산한다.

이제 T-Story에는  영상을 포함 시키기 어려워 

네이버 블로그를 우선 작성 한다  (  https://blog.naver.com/mycsc/224286761971    )

 

제주버스터미널에서 281번버스 5시 50분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6시 30 조금 넘어 도착

6시 42분 산행을 시작한다.

7시 13분

7시 45분 속밭대피소를 지난다

사라오름도 들렀다 가고싶지만 참는다.

 

진달래를 보며 걸어서

9시 진달래 대피소 도착

진달래 대피소에서 쉬며 간식도 먹고

9시 14분 다시 시작

제목은 진달래대피소인데 많이 줄어든 진달래를 보며 아쉬워 한다.

어제 윗세오름도 그렇고...

고사목을 바라보며 걷는다.

 


9시 51분 제 위의 정상 부분이 눈에 들어 오고

서귀포가 내려다 보인다.

10시 11분 서귀포의 섶섬,문섬,범섬이 한 눈에 들어 온다.

 

ㅎㅎ 정상석에 늘어선 긴 줄

그래도 다른 때보다 좀 짧은 편이다.

굳이 기다릴 필요를 느끼지 않기 때문에 나는 여기서 사진을 찍는다.

사람이 교대 할 때 살짝 정상석만 찍는다.

백록담

마음이야 새벽에 와서 한바퀴 돌고 싶지만..

이제 이나이에 무리 할 수는 없다.

다시 서귀포를 내려다 보며 다음에 만나자 인사를 하고

 

올라왔던 길도 눈에 담고

동쪽도 바라보고

10시 48분 산행 시작한지 4시간만에 관음사 방향으로

제주시를 내려다 보며 하산 시작

고사목도 바라보고

조금씩 정상을 위로 올려다 본다.

12시 17분 삼각봉 대피소를 지나며 잠시 휴식

2시 19분 관음사 탐방지원센터까지 내려 왔다.

 

 

 

 

휴식 40분 포함 7시간 40분 걸렸다.

한라산 정상을 오른 것을 제외하고는 산행중에 특별한 느낌을 주는 볼거리가 없어 아쉽다.

겨울철에나 와야 만족감이 느껴질라나...

 

 

하산 후 호텔로 가서 휴식을 취하고 석양을 즐기러 바닷가로 갔다.

 

 

 

다음날 아침 해변 풍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을로 귀가 ~~~~~